처음으로 연재분을 미리 안보고 애니로 보는 내용인지라 꽤나 두근거리는 상태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쨌거나, 사실상 1기의 최종화같은 느낌이네요,
백합이라서 딱히 좋아하는것은 없지만, 싫어하지도 않기도 하고
캐릭터물로썬 참 잘 만들어진 애니라는 느낌이 막 들어서 좋네요,
애초에 마작물이라는데에서 무한 가산점을 줬지만요,
사키는 마작물이 아니라는 사람들한테 열심히 변호를 해댔지만,
스텔스 모모가 나오고 나서부턴 사실 할 말이 없어지긴 했는데,;
그..그래도 재밌잖아요;



언젠가 레이프눈을 했었던 고양이였었다고는 믿기지 않는데 ; 귀엽


이거 좀 이해가 안가는데.;
1-2-3 슌츠가 3개에다가 아타마가 4통, 대기 2-3 에 1통이 나왔으면
량뻬이커가 적용되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저런 상황이라는게 쉽게 볼 수가 없긴 한지라,
(량뻬이커 자체만 해도 거의 역만급으로 어렵기도 하고)
량뻬이커가 적용이 되는건지 확신은 안갑니다만,
안될 이유도 없는것 같고,
그러면 멘청(6)+량뻬이커(3)+핑후(1) 로 배만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하네만이라고 하니,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_'a
1기에서 더이상 바라는건 없고,꽤나 성공좀 해서 2기도 제작되었음 좋겠습니다,
그날을 위해 피규어도 하나쯤은 질러줄 용의는 있다능,
/그나저나 대회룰 진짜 이상한듯,
나름 일반 고교생을 상대로 하는 고교 최대의 대회일텐데, 이상한 룰이 잔뜩인,
더블역만X, 바깥깡이 책임지불이라니,
마작게임을 꽤 했지만 이건 옵션에서도 못본듯한데.;
/결국 더블론인지 선하네인지는 대회 내내 한번도 안나오는 바람에 알 수도 없었다
/동패에서도 케이가 마작을 치다가 완전 깨지기 일보 직전에,
고집을 부리지 않으면 사나이라고 할 수 없다,내가 그말을 좋아하지 둥의 얼빠진 소리로 적을 감동시켜서
역전을 해버렸는데,
사키에서도 같이해서 즐거웠다는둥의, 왠지 마작이 끝나고 해야 더 어울릴듯한 생뚱맞고 난데없는 감상으로
1통이 위험패인지 감을 잡은듯 한 코로모한테서 1통을 끄집어내는데,
이건 노렸다고밖에 설명이 안돼;

이히히히히힛..낚였구나!! 코로모!!!
사키.. 무서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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