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 19화 그간 참 재밌었다능

처음으로 연재분을 미리 안보고 애니로 보는 내용인지라 꽤나 두근거리는 상태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쨌거나, 사실상 1기의 최종화같은 느낌이네요,

백합이라서 딱히 좋아하는것은 없지만, 싫어하지도 않기도 하고
캐릭터물로썬 참 잘 만들어진 애니라는 느낌이 막 들어서 좋네요,
애초에 마작물이라는데에서 무한 가산점을 줬지만요,

사키는 마작물이 아니라는 사람들한테 열심히 변호를 해댔지만,
스텔스 모모가 나오고 나서부턴 사실 할 말이 없어지긴 했는데,;

그..그래도 재밌잖아요;

이부분은 진짜 뿜었습니다,  이건 낙천적인 수준을 훨씬 넘어버린듯;
언젠가 레이프눈을 했었던 고양이였었다고는 믿기지 않는데  ; 귀엽



이거 좀 이해가 안가는데.;
1-2-3 슌츠가 3개에다가 아타마가 4통, 대기 2-3 에 1통이 나왔으면
량뻬이커가 적용되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저런 상황이라는게 쉽게 볼 수가 없긴 한지라,
 (량뻬이커 자체만 해도 거의 역만급으로 어렵기도 하고)
량뻬이커가 적용이 되는건지 확신은 안갑니다만,
안될 이유도 없는것 같고,

그러면 멘청(6)+량뻬이커(3)+핑후(1) 로 배만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하네만이라고 하니,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_'a

1기에서 더이상 바라는건 없고,꽤나 성공좀 해서 2기도 제작되었음 좋겠습니다,
그날을 위해 피규어도 하나쯤은 질러줄 용의는 있다능,

/그나저나 대회룰 진짜 이상한듯,
나름 일반 고교생을 상대로 하는 고교 최대의 대회일텐데, 이상한 룰이 잔뜩인,
더블역만X, 바깥깡이 책임지불이라니,
마작게임을 꽤 했지만 이건 옵션에서도 못본듯한데.;

/결국 더블론인지 선하네인지는 대회 내내 한번도 안나오는 바람에 알 수도 없었다

/동패에서도 케이가 마작을 치다가 완전 깨지기 일보 직전에,
고집을 부리지 않으면 사나이라고 할 수 없다,내가 그말을 좋아하지 둥의 얼빠진 소리로 적을 감동시켜서
역전을 해버렸는데,

사키에서도 같이해서 즐거웠다는둥의, 왠지 마작이 끝나고 해야  더 어울릴듯한 생뚱맞고 난데없는 감상으로
 1통이 위험패인지 감을 잡은듯 한 코로모한테서 1통을 끄집어내는데,
이건 노렸다고밖에 설명이 안돼;

이히히히히힛..낚였구나!!  코로모!!!

사키.. 무서운 아이.

사키만화 02



 2개 더 추가하고
식자넣고 순서대로 배열 다시했습니다.

왠지 정말 쓸데없는 짓을 했다는 기분이..ㅠ

사키 패러디 4컷 만화를 그려보았다 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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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봉 특상전해봤음

다마텐으로 갈 수가 없는 상황이라 리치를 걸긴 해야 겠는데,
2삭이 괜찮은 대기인지 생각해보다 좀 망설여져서 기다려보다가
6만이 나오길래 안깡을 쳤는데 깡도라가 2삭에 영상개화 우왕ㅋ굳ㅋ

4단에 R1800이 되어서 특상전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예전 상급을 처음했을때 후덜덜하게 캐발린거 생각하면,
포인트 주는거에 비해서 그렇게 상급보다 실력이 높다거나 하진 않은듯하다,

딱 3판 한 거라 섣불리 판단하긴 뭐하지만,
상급애들도 후덜덜한데 특상 애들은 엄청나게 잘하겠지,
생각해서 리플레이 돌려봐도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보이는 느낌,

게다가 특상전은 2등해도 포인트를 30이나 준다는게 정말 자비로운듯
3판했는데 135pt라니 이거 완전 땡스임,

근데 이거 급수가 올라갈수록  꼴찌만은 절대 안된다는 강박관념이 강해지는지라,
포인트관리때문에 즐겁게 하기가 힘든듯 하다

이거 저절로 소심마작을 깨우치게 되는 시스템인데..;

재수 뽕 마작


동 1국,
오야가 리치를 걸었고 이샨텐상태지만,
딱히 안전패는 없고 스지패 는 앙꼬라 버리긴 아깝고,
7만은 도라고, 왠지 위험해보이고,

탕야오 도라2에 미련이 남아 3만을 버려 리치일발로 쏘임,

..여기까지만 해도 어떻게든 꼴찌는 안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은 있었는데,


동1국 1본장
백,발, 또이또이,텐파이, 만관이다,
바닥을 보니 2만이 나와줄것 같기도 해서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오야역만
..어?

동1국에 토비로 끝나다니 어처구니가,,,;
쯔모운이 없었던것도 아닌데 ㅠㅠ





하가에 울어대기 좋아하는 noname이 앉으면 좀 짜증이 난다 
상가에 앉아있으면 이렇게 고마운 분이..; 지만,
한번도 쏘이진 않았는데, 쯔모를 계속 당해서 점수차도 나버리는 상황,

그러던 남 3국에 찾아온 오야,
어떻게 울어서라도 연짱을 해버리겠어! 라는 마음가짐이었는데,
하다보니 역전패가 되었다,

혼일에 소삼원, 오야하네,

와 시발 이거 졸라 먹고싶어 라는 느낌이었는데


어쨌거나 서가가 남가의 4만을 쏘아서 종료,
이거 대체 어느놈이 백을 들고 있었던거지..? 리플레이를 돌려봤더니,
아무도 안갖고 있었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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